다만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약간 피를 보게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는데, 자신의 캐릭터가 200레벨을 찍고 나서 태황갑옷과 태황투구를 끼워주고 전직했을 경우에는 200레벨이 되기 전까지는 다른 국가로 넘어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. 200레벨이 되기 이전에 다른 국가로 넘어가려고 할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태황갑옷과 태황투구를 해제할 수밖에 없는데 이럴 경우 200레벨을 찍기 전까지는 그 아이템들을 다시 착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. 또한 전직 이전에는 모든 캐릭터들의 기본 스탯이 다 똑같았기 때문에(힘 15/민 15/생 15/지 5에 기본 보너스 스탯 10개) 귀화의 서약을 복용(?)하더라도 스탯이 바뀌지는 않았지만, 전직 이후에는 캐릭터들마다 기본 스탯과 특성 스킬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전직한 후에 귀화의 서약을 먹을 경우에는 스탯과 특성 스킬이 초기화가 된다.
영어 : Naturalization Paper (NP)